쫓는 자 VS 쫓기는 자! 거친 호흡의 두 남자가 맞붙는다!
강력계 베테랑 형사 람(임달화)은 뛰어난 수사 능력을 가졌지만 정작 아내의 자살사건을 풀지 못해 괴로워한다. 은퇴 연주회를 앞둔 유명 피아니스트가 참혹한 사체로 발견되고 사건을 맡은 람은 21년 전 살인사건과의 연관성으로 가석방 중인 왕원양(장가휘)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한다. 형사들의 끈질긴 추격에도 매번 교묘히 빠져나가는 왕원양. 한편 죽은 피아니스트의 딸인 서설(문영산)에게 스토커의 위협이 이어지고, 왕원양이 범인이라는 증거가 하나씩 드러나면서 수사망을 좁혀나가던 람은 사건의 배후에 도사린 끔찍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출처 -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93068
강력계 베테랑 형사 람(임달화)은 뛰어난 수사 능력을 가졌지만 정작 아내의 자살사건을 풀지 못해 괴로워한다. 은퇴 연주회를 앞둔 유명 피아니스트가 참혹한 사체로 발견되고 사건을 맡은 람은 21년 전 살인사건과의 연관성으로 가석방 중인 왕원양(장가휘)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한다. 형사들의 끈질긴 추격에도 매번 교묘히 빠져나가는 왕원양. 한편 죽은 피아니스트의 딸인 서설(문영산)에게 스토커의 위협이 이어지고, 왕원양이 범인이라는 증거가 하나씩 드러나면서 수사망을 좁혀나가던 람은 사건의 배후에 도사린 끔찍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출처 -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93068
양녀 에바를 사랑한 아버지 한 추이가 딸을 죽게 만든 후, 그녀의 애인이었던 유진 왕에게 누명을 씌워 옥살이를 하게 하는데
20년후, 에바의 딸 조이를 과잉보호하던 한이 조이와 다투다 발코니에서 떨어져 죽자 가석방된 유진은 조이를 보호하기 위해 사체를 처리한다.
그후, 유진은 조이를 지켜보며 애틋한 부정父情을 달랜다.
20년후, 에바의 딸 조이를 과잉보호하던 한이 조이와 다투다 발코니에서 떨어져 죽자 가석방된 유진은 조이를 보호하기 위해 사체를 처리한다.
그후, 유진은 조이를 지켜보며 애틋한 부정父情을 달랜다.
도입부의 폭력장면은 줄거리와 큰 상관이 없어 보이는데 굳이 집어 넣은 것은 와신상담의 복수심이 아니라면 블필요한 것이리라.
결국 영화는 사랑하는 여인을 잃은 슬픔과 억울한 옥살이 그리고 딸에 대한 애틋한 父情에 관한 것을
괜히 스토커나 변태 살인마처럼 연출하며 실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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